내가 받은 관용을 나도 돌려주는 거예요. 누군가한테,
그 방식이 방식이 바람직한 것이었든
그렇지 못한 것이었든
어떻게 한번 나답게 살아보려고 했던 순간들
그 시간들이 내게 주는 가르침이 분명히 있습니다.
그걸 장자철학에서는, 그런 걸 참된 앎이라 그러고, 그런 걸 덕이라 그러는 거에요
나답게 사는 게 뭔지를 알아내느라 엎어지고 깨졌던 순간들
그로부터 참된 앎과 관용과 포용을 배운다.
이건 누가 가르쳐서 배워지는 것도 아니고
돈주고 배울 수 있는 것도 아니고
아무튼 그래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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